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학활동 중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활동 추천해주세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동아리 활동, 대외활동 과 같은 활동에 관심도 적어서 참여한 경험이 거의 없는데 미래에 취업을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대외활동이나 교내활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2026.05.0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입니다. 단순 스펙용 활동 여러 개보다 하나라도 본인이 실제로 고민하고 참여한 경험이 훨씬 좋게 평가됩니다. 우선 추천드리는 건 학과 프로젝트, 공모전,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기업 연계 프로젝트, 학생회나 운영진 경험 같은 활동입니다. 이런 활동은 협업과 문제해결 경험을 만들기 좋습니다. 그리고 직무 방향이 정해졌다면 직무 관련 스터디나 자격증보다 작은 프로젝트 경험이 더 도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면 콘텐츠 제작, 공학계열이면 설계·코딩·실험 프로젝트처럼 결과물이 남는 활동이 좋습니다. 활동 개수 자체보다 “왜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말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 전공을 살리면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직무와 직접 연결된 실습형 대외활동을 우선으로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친목 동아리보다는 전공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식품 기업의 서포터즈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추천합니다. 직접적인 활동 경험이 적다면 우선 학교 내부의 실험실 학부생 연구원이나 영양 관리 프로젝트 같은 교내 활동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작은 활동이라도 본인이 맡은 역할과 그 성과를 기록해둔다면 나중에 자기소개서에서 훌륭한 직무 역량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취업에 도움 되는 활동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입니다. 단순 스펙용 활동 여러 개보다 하나라도 본인이 직접 고민하고 결과를 만든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식품영양학과라면 식품기업 대외활동, 식품 분석 및 개발 관련 공모전, HACCP GMP 교육, 산학 프로젝트, 학부연구생 경험 등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영양사나 품질관리 희망이면 위생교육이나 실험 경험도 강점이 됩니다. 교내활동은 학생회보다 전공 프로젝트나 팀 활동이 실무 연결성이 더 좋은 편입니다. 또한 인턴이나 현장실습이 가능하면 가장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건 활동 개수가 아니라 그 경험으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직무 방향 정하고 관련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시면 충분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취업에서 중요한 건 활동 개수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스펙용 대외활동을 많이 하기보다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와 연결되는 활동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식품영양학 전공이라면 식품기업 서포터즈, 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식품 분석·연구실 인턴, HACCP 관련 교육, 영양 콘텐츠 제작 활동 같은 경험들이 실제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교내에서는 학회, 학생연구, 교수님 프로젝트 참여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단순 참여보다 “내가 무엇을 기획하고 결과를 만들었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작은 활동이라도 결과물과 느낀 점까지 정리해두면 훨씬 강한 스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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